설리, 잡티 하나 없는 '쌩얼 여신'
2015. 8. 25. 10:52

최자의 그녀 '설리'의 쌩얼 사진이 화제다.
최근 설리가 자신의 SNS 계정을 통해 셀카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서 설리는 화장기 없는 수수한 모습을 선보이며 여전히 맑은 피부를 자랑했다.
설리는 그동안 본인의 SNS 계정을 통해 개인 사진을 공개한 적이 없다. 하지만 얼마 전 자신의 일상을 팬들과 나눌 수 있는 '공개' 인스타그램 계정을 마련했는데 이에 팬들의 반응이 뜨겁다.
한편 설리는 지난 7일 걸그룹f(x)을 공식 탈퇴하고 연기 활동에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사진=설리 (설리 SNS)
온라인뉴스팀 onnews@sporbiz.co.kr
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일보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