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 라둥이 라희, 변기에 뭐했길래..라무룩 '귀여워'
뉴스엔 2015. 8. 21. 17:58

[뉴스엔 노이슬 기자]
슈가 라둥이 라희의 모습을 공개했다.
슈는 8월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화장실#놀이터#변기#욕조 몇번을 뚜레뻥으로 뚫어었는지.. 변기야 미안해"라며 영상을 하나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화장실 변기 옆에 라희가 서 있다. 슈는 라희에게 변기에 뭘 넣었는지 물었고 라희가 웅얼거리며 대답하지만 알아들을 수 없다.
이어 슈는 "여기서 씻을 거냐"고 물었지만 라희는 대답도 없이 시무룩한 표정으로 변기 한 번, 엄마 슈 한 번 바라봐 웃음을 자아냈다.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진짜 귀엽다", "사랑스럽다", "많이 컸네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슈와 라둥이는 SBS '오! 마이 베이비'에 출연중이다. (사진=슈 인스타그램 영상 캡처)
노이슬 nedai@
▶ 제시카 실오라기 하나없이 벗고 야외노출 '비밀리 촬영' 충격근황 ▶ 톱 걸그룹 멤버, 화장실 몰카사진 유출..초민망 얼굴도 '연예계 대충격' ▶ 전효성, 거대 가슴 모두 드러낸 파격노출 '국보급 글래머' ▶ '한밤' 정운택 폭행영상 촬영 당사자 "공차듯 사람 발로차" 주장 ▶ 씨엘, 이렇게 글래머였나? 가슴골 과감노출 화보[포토엔]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엔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