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도가요제' 모두가 놀란 아이유 단발, 알고보니 가짜

뉴스엔 2015. 8. 14. 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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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 단발이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아이유는 8월 13일 오후 8시 강원도 평창군 알펜시아 스키점프대에서 열린 MBC '무한도전-영동고속도로 가요제'에 박명수와 '이유 갓지 않은 이유' 팀으로 무대에 올라 '레옹'을 열창했다. 신나고 열정적인 무대도 무대지만 아이유의 단발에 현장을 찾은 관객들은 물론, 기사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의 관심이 쏟아졌다.

이날 박명수와 아이유는 의상과 헤어까지 각각 레옹과 마틸다로 완벽하게 변신, 수많은 이들을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특히 단발과 망사 스타킹이란 파격 콘셉트를 선보인 아이유는 무대 직후부터 연일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순위 상위권에 랭크되며 네티즌들로부터 크게 주목받고 있다. 이와 함께 가장 뜨거운 관심을 모은 것은 아이유가 실제 긴 머리카락을 싹둑 잘랐는지 여부였다.

알고보니 아이유 단발은 가발로 드러났다. 이후 박명수, 지드래곤과 함께 선 '바람났어' 무대에선 긴 생머리를 늘어뜨리고 청순한 모습으로 등장했기 때문. 이에 아이유 단발을 기대했던 팬들의 아쉬움 가득한 반응이 적지 않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아이유 진짜 예쁘다", "아이유는 단발이 진리", "아이유 단발 예전에도 한 거 본 적 있는데 역시 아이유다", "깜짝 놀랐다. 아이유 진짜 '무도가요제' 위해 단발로 싹둑 자른 줄", "아이유 역시 프로네", "아이유 단발 쭉 해주세요", "방송 너무 기대된다", "에이 속았잖아", "아쉽다. 진짜 단발이었으면 좋았을텐데" 등 폭발적인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녹화된 '2015 무한도전 영동고속도로 가요제'는 오는 22일, 29일에 전파를 탄다. 가요제 음원이 수록된 앨범의 수익금 전액은 불우이웃돕기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뉴스엔 글 박아름 기자/사진 이한형 기자]

박아름 jamie@ / 이한형 goodlh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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