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시' 서유리 "몸매 비결은 보조기구..'뽕' 쓴다"

김유미 인턴기자 2015. 8. 11. 2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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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김유미 인턴기자]

/사진=tvN '택시' 영상 캡처

'현장토크쇼 택시'에 출연한 서유리가 몸매 비결로 '뽕'을 꼽았다.

11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 채널 tvN '현장토크쇼 택시(이하 '택시')'는 '실검녀 특집 미녀는 괴로워' 편으로 꾸며져 배우 홍수아와 성우 겸 방송인 서유리가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뽐냈다.

이날 방송에서 MC 이영자는 "서유리 씨는 바스트의 여왕 아닌가"라 질문했다.

이에 서유리가 "저는 20kg가까이 감량했다"고 털어놔 감탄을 자아냈다.

이영자는 "몇 개월 만에 20kg 감량 했나"라 물었다.

서유리는 "두세 달? 남자친구한테 차이고, 그런 게 겹치며 다이어트가 됐다"고 대답했다.

이어 서유리는 "맹점이 있다. 얘네들이(다이어트와 볼륨) 사이가 안 좋다. 그래서 보조기구를 사용한다"며 "'뽕'을 쓴다"고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

김유미 인턴기자 idream0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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