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뱅 탑, 셀프 디스? '통통했던 어린시절' 공개..웃음

김유미 인턴기자 2015. 8. 4. 1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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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김유미 인턴기자]

/사진=빅뱅 탑 인스타그램

그룹 빅뱅의 탑이 다소 통통했던 유년시절의 사진을 공개, 유쾌함을 선사하고 있다.

탑은 4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짱귀"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유년시절의 탑의 모습이 담겨 있다. 지금의 날렵한 탑과 사뭇 다른 그 모습은 웃음을 자아낸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탑, 어릴 때도 힙합 좋아했나봐" "탑, 통통하고 귀엽다. 그런데 얼굴은 잘 생겼어" "탑, 저때도 당장이라도 랩을 할 것처럼 생겼어"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빅뱅은 오는 10월23일과 10월24일 마카오에 위치한 베네시안 마카오 코타이 아레나에서 'BIGBANG 2015 WORLD TOUR [MADE] in MACAO'라는 타이틀로 첫 콘서트를 연다. 베네시안 마카오에서 처음으로 열리는 빅뱅의 콘서트는 현지에서도 많은 관심을 끌 것으로 보인다.

김유미 인턴기자 idream0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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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미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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