첼시, 2015-16시즌 등번호 확정 발표..'팔카오 9번'
서재원 2015. 8. 1. 22:13


[인터풋볼] 서재원 기자 = 첼시가 새 시즌을 맞이해 선수들의 등번호를 발표했다. 라다멜 팔카오는 알려진 바와 같이 9번을 배정받았다.
첼시는 1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2015-16시즌 선수들의 등번호를 확정 발표했다.
팔카오는 이전에 공개된 바와 같이 9번을 달고 다음 시즌에 참여한다. 첼시의 서브 골키퍼로 영입된 아스미르 베고비치도 계약 시 발표된 대로 1번을 배정받았다. 티보 쿠르투아는 13번, 세스크 파브레가스는 4번, 에당 아자르는 10번, 디에고 코스타는 19번을 다는 등 주요 선수들의 번호는 지난 시즌과 변화가 없었다.
한편, 지난 시즌 23번을 달았던 후안 콰드라도는 디디에 드로그바가 달았던 11번을 배정받았고, 첼시로 복귀한 버틀란드 트라오레는 14번을 받았다.
사진= 첼시 공식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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