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썸남썸녀' 심형탁, 뽕 구별법 "바람불면 옷 말려들어가"

2015. 7. 21. 2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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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신소원 기자] '썸남썸녀' 심형탁이 여자들의 가슴 뽕 구별법을 전했다.

21일 방송된 SBS '썸남썸녀' 13회에는 심형탁이 서인영, 김정난, 채정안과 여자들에 대해 솔직하게 이야기를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심형탁은 여자들의 가슴을 언급하며 "뽕인지 아닌지 알 수 있다. 뽕이면, 바람이 불면 옷이 안으로 조금 말려 들어간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또 과하게 가슴골을 내비치면 자신이 있다는 건데 수술했을 확률이 높다"고 전했다.

또 "가슴이 어떤 여자가 좋으냐"라는 질문에 "가슴이 따뜻한 여자가 좋다"라고 말했다.

[사진 = SBS 방송 화면 캡처] 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press@mydaily.co.kr- NO.1 뉴미디어 실시간 뉴스 마이데일리( www.mydaily.co.kr) 저작권자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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