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다녀오겠습니다' 김정훈·강남 양심적 키 재기 '176.5CM 동률'
용미란 2015. 7. 21. 23:52

[TV리포트=용미란 기자] '학교 다녀오겠습니다' 김정훈과 강남이 한층 가까워졌다.
21일 방송된 JTBC '학교 다녀오겠습니다'에서는 전학생이 한 자리에 모였다.
이날 단연 화제는 모델 강승현이었다. 강승현을 본 김정훈은 "정말 키가 크다"며 놀라워했다.
이때 강남은 김정훈에게 "형은 키가 몇 이냐"고 물었다. 김정훈은 "처음 말하는 거다. 프로필은 179CM이다. 그런데 사실은 176.5CM"라고 답했다.
강남은 "나랑 똑같다고? 한 번 재보자"고 목소리를 높였다. 처음에 쟀을 때는 김정훈이 강나보다 약간 컸다.
이에 강남은 "신발 벗고 재자"고 제안했고, 신발을 벗은 상태에서는 강남과 김정훈의 키가 거의 똑같아, 모두를 폭소케 했다.
용미란 기자 yongmimi@tvreport.co.kr /사진= JTBC '학교 다녀오겠습니다' 방송 화면 캡처
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