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hllywood]'가오갤' 베니치오 델 토로, '스타워즈8' 악당 출연

2015. 7. 21. 09:43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OSEN=김윤지 기자] 할리우드 배우 베니치오 델 토로가 영화 '스타워즈 에피소드8'에 악당 역으로 출연을 제안 받았다.

21일 미국 연예 매체 더랩에 따르면 해당 논의는 아직 초기 단계이지만, 제작사인 디즈니와 루카스필름은 베니치오 델 토로에 상당한 관심을 보이고 있다.

북미 기준 2017년 5월 26일 개봉 예정인 '스타워즈 에피소드8'은 라이언 존슨 감독이 메가폰을 잡는다. 올 연말 개봉하는 '스타워즈:깨어난 포스(에피소드7)'을 통해 첫 등장하는 오스카 아이삭, 데이지 리들리, 등이 연이어 출연할 예정이다.

푸에르토리코에 출신인 베니치오 델 토로는 영화 '유주얼 서스펙트'(1995) '21그램'(2003) '씬시티'(2005) 등으로 국내 팬들에게도 잘 알려진 배우다. 특히 영화 '트래픽'(2001)으로 제 73회 아카데미 시상식 등 그해 남우조연상을 휩쓸었다. 지난해 개봉한 영화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의 콜렉터 역으로 출연했다. /jay@osen.co.kr<사진> AFP BB= News1 제공.

[2015 프로야구 스카우팅리포트]

[요지경세상 펀&펀]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