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TV]'오 나의귀신님' 박보영 조정석, 쿵 내려앉으면 썸 맞죠?

뉴스엔 2015. 7. 19.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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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강보민 기자]

박보영과 조정석 모습에 보는 이의 마음이 '심쿵'하니 두 사람의 썸이 시작된 게 확실하다.7월 18일 방송된 tvN 금토드라마 '오 나의 귀신님'(극본 양희승/연출 유제원) 6회에서 처녀귀신 신순애(김슬기 분)이 빙의한 나봉선(박보영 분)과 셰프 강선우(조정석 분)이 한층 더 가까워지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강선우는 요리 경연 방송에서 순발력을 발휘해 위기를 넘긴 나봉선의 모습을 보고 본격적으로 요리를 배워보겠냐고 제안했다. 이에 두 사람은 레스토랑 가게 문을 닫은 뒤 비밀스러운 요리 과외를 시작했다. 강선우는 채소 써는 것 부터 차근 차근 나봉선에게 가르쳐주기 시작했다.

한참 채소를 썰던 나봉선은 칼에 손을 살짝 베었고, 강선우의 입속으로 자신이 베인 손가락을 집어넣으며 장난을 쳤다. 이어 나봉선은 힘들다며 징징 대더니 이내 강선우를 꼭 껴안고 애교를 부리기 시작했다. 엄하고 무심하게 굴던 강선우도 나봉선의 애교 앞에 미소를 감추지 못하며 마음이 녹는 모습을 보였다.

이후 강선우는 요리 과외를 핑계로 나봉선을 데리고 수산시장에 갔다. 강선우는 이 곳에서 신발이 젖은 나봉선을 위해 툴툴 대면서도 장화도 신겨주며 매너남의 모습을 보였다.

그런가하면 나봉선은 강선우가 과거 자신을 괴롭혔던 동창에게 복수를 하고 마음이 복잡하다는 걸 눈치챘다. 나봉선은 직접 만든 메밀전과 맥주를 가져다주며 "인생이 하루하루가 소중하다"며 "용서할 수 있으면 용서하라"고 말했다. 이어 "웬만하면 용서하고 손해도 좀 보고 해피하게 살자. 원래 용서한 놈은 발 뻗고 잘 살 수 있다. 그래도 정 내가 열이 받는다 하면 맥주 한잔 딱 마시고 맛있는거 먹으면 된다"며 강선우를 위로했다.

나봉선의 위로에 강선우는 점차 기분이 풀렸고 나봉선은 강선우에게 셀카 사진을 찍자며 카메라를 들이밀었다. 이에 강선우는 질색하는 척 하더니 금세 카메라를 향해 포즈를 취해 웃음을 자아냈다. 나봉선은 강선우가 마음을 여는 듯 하자 이내 무릎에 누워 허벅지를 더듬는가 하면 강선우를 껴안으며 응큼함을 드러냈다. 강선우는 나봉선을 떼어냈지만 싫은 눈치는 아니었다.

강선우는 처녀귀신 신순애의 한을 풀어줄 수 있는 양기남으로, 신순애가 빙의한 나봉선의 구애를 한 몸에 받고 있는 상황. 나봉선의 빙의 사실을 알리 없는 강선우는 나봉선이 조울증이라고 오해해 잘해주기 시작했지만 점차 나봉선을 신경쓰고 의식하는 모습을 보였다. 두 사람은 자신들도 모르는 사이 티격태격 달달한 썸이 와버린 것. 앞으로 두 사람의 로맨스가 어떻게 펼쳐질지 귀추가 주목된다. (사진=tvN '오 나의 귀신님' 박보영 조정석 캡처)

강보민 bomb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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