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은동아' 김사랑 남편 죽인 불륜女 낙인
용미란 2015. 7. 17. 21:11

[TV리포트=용미란 기자] '사랑하는 은동아' 김사랑이 가혹한 현실에 부딪쳤다.
17일 방송된 JTBC '사랑하는 은동아'에서 서정은(김사랑)은 최재호(김태훈)의 병실을 지켰다.
이때 병실에 들어온 최재호의 모친은, 서정은을 붙잡고 호통을 쳤다.
최재호의 모친은 "네가 원하는 게 결국 이거냐. 전생에 무슨 원수를 지어서, 내 새끼 병신 만든 것도 모자라서 이 난리냐"며 서정은의 어깨를 잡고 흔들었다. 이어 그녀는 "내 새끼 살려내라. 내 새끼 살려내라"며 오열했다.
결국 서정은은, 최재호의 모친에 의해 병원에서 쫓겨났다.
한편 서정은을 만난 라일(박민수)은 "엄마, 친구들이 엄마가 바람났대. 엄마가 지은호 아저씨랑 불륜이래. 무슨 말이야"라고 물어, 그녀를 당황케 했다.
용미란 기자 yongmimi@tvreport.co.kr /사진= JTBC '사랑하는 은동아' 방송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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