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hllywood]디즈니, '알라딘-지니' 실사영화 제작 나선다

2015. 7. 16. 15:46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OSEN=김경주 기자] 디즈니가 애니메이션 '알라딘'의 프리퀄 형식의 실사 영화 제작에 나선다고 미국 연예매체 버라이어티가 지난 15일(현지시각)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디즈니는 램프의 요정 지니를 주인공으로 한 실사 영화 제작 계획을 갖고 있다.

애니메이션 '샤크'의 각본을 담당한 대미언 샤논과 '마다가스카' 시리즈를 제작한 마크 스위프트가 각본을 맡을 예정이며 이 실사 영화는 지니가 어떻게 램프에 갇혀 '램프의 요정'이 됐는지를 중점적으로 다룰 전망이다.

디즈니는 수많은 애니메이션의 실사 영화를 추진 중인 상황. 이미 개봉한 '신데렐라', '말레피센트'부터 '정글 북', '미녀와 야수', '곰돌이 푸', '뮬란' 등도 실사 영화 제작을 발표한 바 있다.

한편 '알라딘'은 1992년 개봉했던 애니메이션으로 故로빈 윌리엄스가 램프의 요정 지니 목소리 연기를 맡아 화제를 모은 작품이기도 하다.

trio88@osen.co.kr

<사진> '알라딘' 스틸.

[2015 프로야구 스카우팅리포트]

[요지경세상 펀&펀]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