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바디쇼' 사유리 "난 정말 정글, 보통 여성보다 털 많아"
뉴스엔 2015. 7. 14. 08:28

사유리가 과거 자신을 '정글'이라 칭했다. 그만큼 털이 많았다는 의미다.
7월 13일 방송된 온스타일 '더 바디쇼'에서 최여진 유승옥 레이디제인 사유리는 바디헤어와 제모에 대해 얘기를 나눴다.
이날 사유리는 겨드랑이 면도기와 쪽집게를 들고 나와서는 "나는 정말 잔그루였다. 정글이었다. 털이 많이 없어 보였지만, 보통 여자보다 털이 많다. 겨드랑이에 레이저 영구 제모를 했고 최근에는 브라질형 왁스도 해봤다"고 설명했다.
이어 사유리는 "브라질형 왁스를 바르자 마치 온몸에 청양고추를 바르는 느낌이 들었"며 "너무 뜨겁고 너무 아팠다"고 회상했다. (사진=온스타일 '더 바디쇼' 캡처)
[뉴스엔 박지련 기자]
박지련 pj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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