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미자차 만들기, 기관지에 '효험' 오미자의 색다른 매력 '차로 마셔볼까'

2015. 7. 14. 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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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미자차 만들기

오미자차 만들기

오미자차 만들기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오미자의 효능에도 이목이 쏠리고 있다.

오미자 열매는 맛이 달면서도 몹시 신데, 특히 기침과 천식에 효험이 있다.

이런 오미자를 차로 만들기 위해서는 10∼15g의 오미자 열매를 준비해 약 500cc 정도의 물에 넣어 천천히 달여야 한다.

또한 오미자 열매 대신 가루로 차를 만들 때는 끓인 물 1잔에 찻숟가락으로 2, 3개 정도의 분량을 타서 마시면 된다. 완성된 차에 설탕이나 꿀을 타서 마시면 오미자 특유의 산뜻하면서도 달콤한 향과 맛을 즐길 수 있다.

한편, 오미자차 만드는 법에 대해서 네티즌들은 "오미자차 만들기, 의외로 쉽다" "오미자차 만들기, 맛있지" "오미자차 만들기, 여름에는 오미자"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news@fnnews.com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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