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리틀텔레비전 김영만, 이어 뚝딱이 아빠·깔깔마녀 근황은?

스포츠한국 이슈팀 2015. 7. 13. 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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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리틀텔레비전 김영만, 이어 뚝딱이 아빠·깔깔마녀 근황은?

종이접기 아저씨 김영만이 MBC '마이리틀텔레비전'에 출연한 가운데, 뚝딱이 아빠와 깔깔 마녀가 덩달아 관심의 대상으로 떠올랐다.

12일 진행된 마리텔 인터넷방송 MLT-07에서는 1988년 KBS 1 'TV 유치원 하나 둘 셋'으로 현재 2, 30대와 추억을 쌓은 김영만 아저씨의 등장에 네티즌들은 "눈물 난다"며 뜨겁게 반응했다.

김영만은 마리텔 인터넷방송 전반전 1위를 차지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영만은 종이컵 인형 만들기, 종이 머리띠 등 다양한 종이접기를 선보였다.

김영만 방송 직후 추억에 젖은 시청자들은 90년대 어린이들의 친구 뚝딱이 아빠, 깔깔마녀의 근황에 대해서도 궁금해했다.

뚝딱이 아빠 김종석은 지난 1983년 MBC '뽀뽀뽀' '모두 모두 즐겁게' '모여라 꿈동산' 등 20년간 각종 어린이 프로그램에 출연해왔으며, 최근까지 EBS에서 활약했다.

종일 깔깔깔 웃어대는 깔깔 마녀 김성은은 KBS1 'TV 유치원 하나둘셋'에 출연하며 큰 인기를 얻었다. 김성은은 더 펀(THE FUN) 대표로 최근 재능기부 콘서트를 열며 가족 댄스 경연대회를 진행 한 바 있다.

김영만이 출연하는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은 매주 토요일 오후 11시 15분에 방송된다.

스포츠한국 이슈팀 enter@hankook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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