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순여친, 왔어요"..'여자친구', 7월 대첩 도전장
2015. 7. 13. 07:22

[Dispatch=김수지기자] 걸그룹 '여자친구'가 7월 대첩에 합류했다. 지난 12일 2번째 미니앨범 '플라워 버드'(FLOWER BUD) 티저 이미지를 공개했다.
먼저 물오른 비주얼이 눈길을 끌었다. 청순 콘셉트의 정석이었다. '여자친구'는 순백의 원피스를 입었다. 여기에 롱 웨이브 헤어로 인형같은 미모를 뽐냈다.
멤버별 클로즈업 컷도 인상적이었다. 6명의 멤버들이 꽃을 들고 신비로운 매력을 과시했다. 플라밍고 튜브에 올라 환한 미소를 짓기도 했다.
노래와 퍼포먼스는 베일에 가려진 상황. 청순미를 앞세운 발랄한, 댄스곡으로 컴백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여자친구'는 오는 23일 '플라워 버드'를 발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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