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섹션' 박서준 가족사진 미모의 母-훈남 동생들 깜짝 공개

뉴스엔 2015. 7. 12. 17:06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조연경 기자]

박서준의 가족사진이 공개됐다.

7월 12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배우 박서준의 화보촬영 현장을 찾아 인터뷰를 진행, 근황을 전해 들었다.

귀엽고 애교많은 성격에 막내일 것이라 예측케 했지만 박서준은 3살, 8살 어린 남동생을 둔 집안의 장남이다. 박서준은 자신의 동생들에 대해 "동생들의 키가 나보다 더 크다. 덩치도 크다"고 말했다. 리포터가 한 번 가보고 싶다고 농을 치자 "남자들만 있어 칙칙할 것이다"고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엄마의 이름을 최크리스탈로 저장해 놓고 친구처럼 지내고 있는 박서준은 SNS를 통해 엄마와의 대화를 공개하기도 했다. 박서준은 "엄마랑 어렸을 때부터 친구처럼 지냈다. 그래서 굉장히 편하다"고 애정을 표했다.

또 조카바보로 잘 알려져 있다고 언급하자 "조카가 정말 예쁜데 낯을 많이 가린다. 날 별로 안 좋아한다"며 "빨리 친해졌으면 좋겠다"고 토로해 눈길을 끌었다.

이 과정에서 미모의 어머니와 훈남 동생들의 모습이 담긴 박서준의 가족사진이 공개돼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사진= MBC '섹션TV 연예통신' 캡처)

조연경 j_rose1123@

청순여배우, CF촬영장 몰카 확산..속옷안입고 초미니를 '그곳 적나라' '내 속옷 보지마' 미모의 女모델, 낯뜨거운 '치부' 노출사고 고준희, 유례없는 충격의 초민망 나체사진 '속옷도 벗고 속살을' 이봉원 박미선 집 최초 공개, 2층으로 분리된 부부생활(아내가뿔났다) 2015 미스코리아 진 이민지, 아찔한 핫바디 '속옷만 입었어?'[포토엔]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