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NPHOTO] 걸스데이 유라, 몸매 왕의 '육감적인 포즈'
팽현준 2015. 7. 6. 19:47
[텐아시아=팽현준 기자] 걸그룹 걸스데이(민아, 혜리, 유라, 소진) 멤버 유라가 6일 오후 서울 화곡동 KBS 스포츠월드에서 진행된 걸스데이 정규 2집 러브(LOVE) '링마벨' 쇼케이스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걸스데이의 정규 2집 타이틀곡 '링마벨'은 신나고 경쾌한 음악으로 걸스데이 만의 귀엽고 장난스러운 소녀의 모습을 담았다.



팽현준 기자 pangpang@
<ⓒ "텐아시아" 무단전재 재배포금지>
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텐아시아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TENPHOTO] 민아, 너무 짧아.. 충격적인 노출
- [TENPHOTO] 걸스데이 민아, 너무 짧아 민망한 바지
- 올 여름, 요요현상 없이 살을 쪽~ 빼고 싶다면?
- 걸스데이가 선보이는 경쾌한 변신 '링마벨' (종합)
- 걸스데이, 드라마-예능-솔로..4인4색 개인활동 후기
- 박명수, SKT 사태에 쓴소리…"터지고 허둥대지 말고 예방했어야" ('라디오쇼') | 텐아시아
- '유일무이' 유해진·이제훈, 술 냄새 술술('소주전쟁') | 텐아시아
- '야당' 황금 연휴 첫날 1위 탈환…200만 돌파 | 텐아시아
- 김수민 아나, 7천만원 장학금 후 또 경사…"전교생 대상으로 강연한다" | 텐아시아
- 박나래, 55억 집 도난 후 새 집 공개…남자 방문에 누리꾼들 환호 | 텐아시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