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서 태어나 조선으로 귀화한 '김충선 장군'

2015. 7. 3. 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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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연합뉴스) 광복 70년을 맞아 대구시 달성군 가창면 우록리 마을이 한일 우호의 상징으로 주목받고 있다. 이곳에는 일본에서 태어나 임진왜란 때 조선으로 귀화한 김충선(金忠善·1571∼1642년) 장군(일본명 사야가)의 후손들이 집성촌을 이뤄 생활하고 있다. 사진은 사당 녹동사(鹿洞祠)에 있는 김충선 장군 영정. 2015.7.3 <<달성 한일우호관>>

suh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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