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딸기의 효능, 명나라 황제가 밤마다 한주먹씩 먹은이유..먹는 방법보니

한국아이닷컴 이슈팀 2015. 6. 30. 0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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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딸기의 효능, 명나라 황제가 밤마다 한주먹씩 먹은이유...먹는 방법보니

'산딸기의 효능'

산딸기 효능이 화제다. 오줌을 누면 요강이 뒤집어진다는 뜻의 '복분자'라는 별칭을 가진 산딸기는 특히 술로 담가 마시면 몸에 이롭다. 남성들의 정력을 키우는 것은 물론 여성들의 불임에도 효험이 있다고 한다.

옛 문헌에 "딸기는 양기를 도와주고 살결을 곱게 하며 그 즙을 머리에 바르면 머리가 희어지지 않는다"라고 했다. 온갖 정력제를 다 섭렵해온 중국 명나라의 한 황제가 밤마다 이 산딸기를 한 주먹씩 먹었다고도 한다. 복분자에는 포도당, 과당, 레몬산, 사과산 등의 유기산과 각종 비타민이 풍부하다.

산딸기의 미성숙 과실을 복분자라 하며 이 재료가 충분히 마르면 곱게 분말로 만들어 유리병에 넣어두고 필요시마다 차로 이용하면 된다. 그리고 산딸기 차는 재료를 끓이지 않고 열탕에 타서 마시는데 열탕 1잔에 2∼3숟갈씩 타서 하루에 2∼3잔 마신다. 취향에 따라 맛 조정으로 벌꿀이나 설탕을 조금씩 가미해도 좋다.

독성이 없어 많이 마셔도 부작용이 없는 차이지만 한방에서 하루 용량은 6∼12g 정도를 적량으로 하고 있다

산딸기 차는 간과 비를 보호하고 양기를 강하게 하며 밤에 오줌마려운 증세를 없애며 눈을 밝게 하는 효능이 있으며, 눈을 밝게 하고 오줌을 줄인다.

또한 복분자는 강장서 수렴 약으로 음위, 유정, 유뇨 및 다뇨증을 치료하고 배뇨량을 조절하고 신체를 따뜻하게 하며 여자의 성선쇠약으로 인한 불임과 신경쇠약으로 인한 시력감퇴, 귀울림증, 어지럼증 등을 치료한다. 또 안색을 아름답게 하고 모발을 검어지게 한다.

이 같은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산딸기의 효능, 먹어봐야지", "산딸기의 효능, 어디서 팔더라", "산딸기의 효능, 한 번도 안 먹어 봄", "산딸기의 효능, 오늘 집에 갈 때 사가야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국아이닷컴 이슈팀 reporter@hankook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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