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맨 서현진, 스페인 가면 남자들한테 꼭 말할 화끈한 '이 말'은?.."오늘 밤 너와 함께"
인터넷팀 2015. 6. 29. 23:34
|
|
| 런닝맨 서현진 |
런닝맨 서현진,스페인 가면 남자들한테 꼭 말할 화끈한'이 말'은?…"오늘 밤 너와 함께"
런링맨 서현진이 스페인어로 웃음을 안겼다.
지난28일 방송된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은'커플 바캉스'특집으로 꾸며져 배우 서현진,박하나,황승언,도상우,베스티 해령, CLC예은,모델 아이린 등이 출연해 치열한 레이스를 펼쳤다.
이날 이광수는 파트너 서현진에 대해서"곧 스페인에 가는데 현지 남자들에게 이 말을 꼭 할 거라고 하더라"고 전했다.
이에 서현진은"스페인어 발음이 예뻐서,선생님에게 듣자마자 바로 외워졌다"며 해당 스페인어를 읊조렸다.
이를 들은 유재석이 뜻을 궁금해하자 서현진은"오늘 밤 너와 함께 있고 싶어라는 뜻이다"고 전해 웃음을 자아내게 만들었다.
한편 런닝맨 서현진 소식에 누리꾼들은"런닝맨 서현진,진짜 웃기다" "런닝맨 서현진,남자들이 줄 서겠네' "런닝맨 서현진,왜 이렇게 예뻐"등의 반응을 보였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계일보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엄마 위해 산 자양동 6층 빌딩 2배 껑충…채연의 '효심 재테크' 통했다
- 15년 전세 끝낸 유재석, ‘285억 현금’으로 ‘논현동 펜트하우스 벨트’ 완성
- 이영현 "첫째가 잇몸, 둘째가 눈 가져갔다"…엄마들의 '위대한 훈장'
- 커피 가루 싱크대에 그냥 버렸다가… ‘수리비 30만원’ 터졌다
- 7남매 집 사주고, 아내 간병까지…태진아가 350억 건물을 매각하는 이유
- "먼저 떠올린 건 매니저" 정해인 외제차 선물… 연예계 뒤집은 '통 큰 미담'
- 에어프라이어 200도로 튀긴 감자, '아크릴아마이드' 10배 폭증 [라이프+]
- “약사 손주가 꼭 먹으랬다”…88세 김영옥도 챙긴 '오메가3', 효과적인 복용법 [라이프+]
- 단칸방서 불판 닦던 ‘가장’ 주지훈, 100억원대 자산가 만든 ‘집념의 품격’
- 길 잃고 산 '금호동' 집 10배 대박…조현아의 남다른 '은행 3시간' 재테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