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결' 이종현, 공승연 '엉덩이로 이름쓰기' 만류 "나만 볼거야"

이승길 2015. 6. 27. 1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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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씨엔블루 이종현의 닭살행각은 초등학생 앞에서도 멈추지 않았다.

27일 방송된 MBC '우리 결혼했어요 시즌4'(이하 '우결')에서는 본격적인 부부생활에 돌입한 레드벨벳 조이, 비투비 육성재 커플과 배우 강예원, 오민석 커플, 그리고 씨엔블루 이종현의 본가를 찾은 배우 공승연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종현이 졸업한 초등학교를 찾은 부부. 운동장에서 철봉을 발견한 공승연은 "우리 내기하자. 나는 매달리기를 하고, 오빠는 턱걸이를 해서 누가 더 오래 버티나를 겨루자"고 제안했다.

벌칙은 초등학생 앞에서 엉덩이로 이름쓰기였다. 그런데 공승연이 엉덩이로 이름을 쓰려할 때 이종현이 그녀를 말리고 나섰다. 이종현은 "안 돼. 나만 볼거야"를 외쳤고, 초등학생들은 야유를 보냈다.

[사진 = MBC 방송화면 캡처]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press@mydaily.co.kr- NO.1 뉴미디어 실시간 뉴스 마이데일리( www.mydaily.co.kr) 저작권자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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