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병재 대굴욕? 바지에 오줌싼 채 씨스타에 둘러싸여..무슨일?

한국아이닷컴 이슈팀 2015. 6. 26. 1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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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병재, 씨스타에 둘러싸여 바지에 오줌싼 채...멤버들은 그곳을 가리키고...무슨일?

방송인 유병재가 화제인 가운데 과거 유병재의 바지에 오줌싼 '묘한' 사진 한 장이 새삼 주목받고 있다.

과거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유병재, 씨스타 앞에서 중요부위 젖은 채…'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초특급 인기를 끌고 있다.

공개된 게시물은 씨스타와 유병재가 함께 찍은 '인증샷'으로, 사진 속 그는 씨스타 앞에서 굴욕적인 표정을 지은 채 서 있어 관심을 끈다. 특히 그는 바지의 중요부위가 흠뻑 젖은 상태이고 씨스타 멤버들은 손으로 그곳을 가리키고 있어 더욱 궁금증을 자아낸다.

하지만 해당 사진은 지난해 9월 tvN 'SNL 코리아' 측이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남자라면 태어나ㅓ 딱 세 번 지리는 법"라는 글과 함께 게재한 것이다. 당시 그는 '극한 직업' 코너를 통해 씨스타 매니저로 변신, 멤버들로부터 괴롭힘을 당하는 모습을 재밌게 그려낸 바 있다.

한국아이닷컴 이슈팀 reporter@hankook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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