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워치 착용해보는 구매자
2015. 6. 26. 08:35

【서울=뉴시스】조성봉 기자 = 애플의 첫 스마트시계인 '애플워치'가 국내 판매를 시작한 26일 오전 서울 중구 명동 프리스비 매장에서 시민이 애플워치를 착용해 보고 있다.
애플워치는 총 3가지 종류 출시되며 알루미늄 재질의 '애플워치 스포츠', 스테인리스 스틸 재질의 기본형 '애플워치', 18K 금으로 제작된 '애플워치 에디션'이 판매된다. 2015.06.26.
suncho21@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시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하트시그널' 김지영 임신·결혼…훈남 신랑 공개
- "본격 불륜 해볼까요"…정희원, '반전 대화록' 충격
- 유깻잎, 전 남편 최고기 만나 "현 남친과 子 낳을 것"
- 팝페라 가수 임형주 "엄마, 죽도록 미워한 적 있었다"
- 최진실 딸 준희, 이번엔 일본 스타일…분위기 변신
- 박나래 '나비약' 논란에 의사 고백 "저도 먹었다…마약이랑 똑같다"
- 이시안, 솔로지옥 출연 이후 月 수입 1억?
- 손담비, 시동생 성폭행 악플 고소…50만원 받는다
- 심진화, 수면 장애 호소…"자주 깨고 다시 잠 못자"
- 7800원에 산 SK하이닉스 5700주, 지금은 41억…"전설의 직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