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러버' 오정세, 류현경 가슴 주물럭..끝까지 19금 코믹연기

전원 2015. 6. 26. 00:15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마이데일리 = 전원 기자] 배우 오정세의 과감한 스킨십 연기가 대미를 장식했다.

25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엠넷 '더러버'(극본 김민석 연출 김태은) 최종회에서는 다시 만나 새로운 가정을 이룬 오도시(오정세), 류두리(류현경)의 모습이 그려졌다.

정직원이 된 류두리, 경제적 어려움과 집안 환경의 불우함에 공채 시험까지 떨어져 버린 오정세는 현실의 벽 앞에서 헤어질 수 밖에 없었다. 류두리가 결혼하자고 청혼까지 했지만 오정세는 거절했고 두 사람은 이별했다. 이렇게 헤어지는가 싶었는데 두 사람은 가까스로 다시 만났다. 이들이 동거하던 집에 철거되는 날 오도시가 류두리를 찾아온 것. 류두리는 눈물을 펑펑 쏟으며 "왜 이제 왔냐"고 칭얼댔고, 오도시는 그런 류두리를 안아주며 다독였다.

이후 오도시는 특유의 변태같은 손놀림을 발휘, 오랜만에 만난 류두리의 엉덩이를 만지며 장난을 쳐 눈길을 끌었다. 심지어 다시 동거하는 새로운 집에서도 오도시는 류두리의 가슴을 주물럭거려 웃음을 자아냈다. 류두리는 오도시의 머리를 때리며 맞받아쳤다. 대놓고 19금인 동거드라마 '더러버'와 가장 잘 어울리는 커플이었다.

[사진 = 방송 영상 캡처]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press@mydaily.co.kr- NO.1 뉴미디어 실시간 뉴스 마이데일리( www.mydaily.co.kr) 저작권자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