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뱅 탑, 어디서나 각도 무시한 잘생김 "굿나잇 상하이"

뉴스엔 2015. 6. 20. 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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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강희정 기자]

빅뱅 탑이 상하이에서 셀카를 공개했다.

탑은 6월 20일 인스타그램에 "굿나잇 상하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사진에는 고개를 뒤로 젖히고 누운 탑의 얼굴이 담겼다. 탑은 내리깐 눈으로 지긋이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어 보는 이들을 설레게 했다. 노르스름한 조명 아래 드러난 짙은 눈썹과 눈매, 오뚝한 콧날이 강렬한 인상을 준다.

사진을 본 팬들은 "새삼 느끼는 데 정말 잘생기셨군요" "피곤해 보여요. 그래도 잘생김" "우리 형 진짜 멋있다. 청소년 같은 동안"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탑은 콘서트 일정을 소화하기 위해 전날인 19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에서 중국으로 출국했다. (사진=빅뱅 탑 인스타그램)

강희정 hjk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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