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인아, 불의의 사고로 사망..실종된지 3일만에 주검으로
이슈팀 2015. 6. 17. 23:58

배우 정인아가 불의의 사고로 사망했다.
17일 오후 정인아 측근은 한 매체 인터뷰에서 "정인아가 지난 13일 전남 고흥에서 스카이다이빙을 하러 간 뒤 실종돼 3일 만에 숨진 채 발견됐다"고 말했다.
고인이 된 정인아는 연예인 전문 트레이너로 활동했고, MBC 시트콤 '크크섬의 비밀'에도 출연해 배우로서 얼굴을 알렸다.
한편 정인아 빈소는 인천시민장례식장 1층에 마련됐으며 발인 19일 오전 6시 예정이다.
박주은기자 ent@segye.com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계일보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기은세, 430평 대저택을 '고독한 일터'로 바꾼 이유…화려한 풍경 뒤에 숨겨진 24시간
- 얼음창고 노동자에서 억대 몸값으로, 박지현의 8년이 증명한 것
- 46억 저택 팔고 ‘셀프 염색’…황정음이 마주한 인생 2막
- 3개월 시한부부터 성대 파열까지…양희은·정애리·정영주, 암 극복하고 다시 무대로
- “정말 많이 사랑했구나”…남편 먼저 떠나보낸 김영옥·나문희·김혜자의 고백
- 난자 채취만 24번…한영·박군 부부가 ‘시험관 중단’으로 증명한 진짜 행복
- 8번의 낙방 견디고, 컷트 9000원…‘쥬얼리’ 이지현이 가위 든 이유
- 회당 4000만원 벌던 한혜진, 현금다발을 냉장고에 숨겼던 속사정
- “지성이가 해설하고 민재는 수비하고”…‘월클’ 제자들 지켜본 스승의 함박웃음
- ‘시부야 월세만 매달 3억’…1300억 건물주 장근석의 자산 관리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