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정적장면]'상류사회' 박형식, 유이 보란듯 복근노출 '후끈'

뉴스엔 2015. 6. 16. 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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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식이 '상류사회' 3회에서 셔츠를 벗고 복근을 노출했다.

6월 15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상류사회' 3회(극본 하명희/연출 최영훈)에서 유창수(박형식 분)는 장윤하(유이 분)에게 복근을 드러냈다.

유창수는 만취한 이지이(임지연 분)와 얽히는 바람에 셔츠가 찢어지며 이지이의 집까지 갔다. 장윤하는 친구 이지이를 챙기느라 안 좋게 끝난 맞선남 유창수와 계속 보게 되자 그만 돌아가라며 면박을 줬다.

이에 유창수는 이지이 때문에 찢어진 셔츠를 내보이며 "오늘 쟤 때문에 내가 얼마나 고생을 했는데!"라고 소리쳤다. 장윤하는 유창수의 벗은 몸을 보고 얼굴을 붉히며 고개를 돌렸다. 장윤하를 당황시키는 유창수의 노출이 아찔한 상황을 연출했다.

한편 '상류사회'는 계급이 다른 네 남녀의 사랑을 통해 돈의 가치, 사랑의 가치, 인간다움이란 뭔가에 대한 물음을 던지는 작품으로 '따뜻한 말 한마디'를 집필했던 하명희 작가와 연출했던 최영훈 PD가 한 번 더 의기투합한 드라마다. (사진=SBS 월화드라마 '상류사회' 박형식 유이 3회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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