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빙빙, 아찔한 노출에 시사회 시선 싹쓸이[포토엔]
뉴스엔 2015. 6. 15. 07:22

[뉴스엔 배재련 기자]
판빙빙이 여왕으로 변신했다.
6월13일(현지시간) 미국 스플래쉬닷컴은 중화권 톱배우 판빙빙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판빙빙은 이날 중국 상하이에서 열리고 있는 제18회 상하이 국제 영화제 '왕조의 여인·양귀비' 프리미어 시사회에 참석했다.
이날 몸매를 드러낸 원피스를 입은 판빙빙은 왕관을 머리에 쓰며 경국지색 미모를 뽐냈다.
한편 올해 18회를 맞은 상하이 국제 영화제는 중국에서 영향력 있는 영화 축제 중 하나다.
배재련 bjy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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