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정적장면]'무한도전' 극한알바 마친 멤버들, 김태호PD 멱살잡이

[뉴스엔 이민지 기자]
김태호PD가 '무한도전' 멤버들에게 멱살을 잡혔다.
6월 13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 김태호PD는 공항에서 극한 알바를 마치고 온 멤버들을 맞이했다.
박명수 정준하는 아프리카 케냐에서 코끼리 돌보기 알바를 마치고 태국으로 돌아왔다. 두 사람은 태국 방콕 공항에 나와있는 김태호PD를 발견했다.
김태호PD에게 다가간 정준하는 "이 사기꾼아. 우릴 아프리카로 보내? 이게 휴가야?"라며 김태호PD 멱살을 잡았고 박명수는 카메라를 향해 "방송만 아니었으면 심한 욕 나갔는데 타국이고.."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정형돈과 중국에서 가마꾼 알바를 마치고 돌아온 하하는 김태호PD를 보자마자 달려가 발차기를 날리며 "이게 뭐하는 짓이냐"고 절규했고 멱살을 잡고 흔들었다.
마지막으로 광희와 인도에서 빨래를 하고 돌아온 유재석은 김태호PD에게 "너 소송 준비해라"고 말한 후 어김없이 멱살을 잡아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MBC '무한도전' 극한알바 마친 멤버들, 김태호PD 멱살잡이 캡처)
이민지 o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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