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예원, '가루지기' 한복 노출 '아찔'..어깨 다 내놓고 치마 들추고 요염자태
한국아이닷컴 이슈팀 2015. 6. 12. 10:03

김예원, '가루지기' 한복 노출 '아찔'...어깨 다 내놓고 치마 들추고 요염자태
배우 김예원이 화제인 가운데 과거 영화 '가루지기' 속 노출 신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2008년 김예원은 배우 봉태규, 오달수, 윤여정, 송재호 등과 함께 영화 '가루지기'에 출연했다.
'가루지기'에서 달갱 역을 맡은 김예원은 속이 훤히 비치는 한복을 입고 군살없는 몸매를 뽐내 시선을 훔쳤다.
특히 양손에 치마 밑단을 잡은 채 한 쪽 발을 들어 올린 김예원은 아찔한 각선미를 과시했다.
한편 김예원은 최근 JYP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맺었다.
한국아이닷컴 이슈팀 reporter@hankooki.com
[ⓒ 한국미디어네트워크(www.hankooki.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서울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