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담배 안전성 입증된 KC인증업체 '눈길'

최근 전자담배 인기가 높아지면서 더욱 다양한 종류의 기기와 액상들이 출시되고 있다.
제품의 종류가 다양해지고 있지만, 제품을 선택할 때 중요한 기준은 '안정성'이다.
전자담배가 국내에 들어온 후 전자담배 폭발사고, 실제와 다른 니코틴 표기량 논란 등 안전성에 관한 문제는 지속적으로 제기되고 있는 상황 이다. 최근에는 일부 전자담배 업체들이 배터리 안전과 무관한 전자파 검사를 통과한 후 KC안전인증을 받은 것처럼 홍보하여 논란이 된 바가 있는 만큼 안전성에 대한 부분에는 좀 더 꼼꼼한 주의가 요구된다.
이 가운데, 까다로운 안전기준을 거친 KC인증제품으로 안정성을 검증 받은 업체가 있어 주목을 받고 있다. 다양한 디자인과 종류를 가진 제품과 최근 유럽 액상, 미국 액상 출시 등으로 제품의 다양성을 갖추고 있는 브랜드 오벨 이다.
KC인증으로 안전성을 인증받은 오벨 eCom-C 전자담배는 슬림한 디자인에 투명 액상창 탑재로 손쉽게 액상량 확인이 가능하며, 5.1W~10.0W까지 조절되는 트위스트 배터리와 호환성이 뛰어난 510배터리 선택, 오벨만의 체인저블 시스템 탑재로 디자인과 기능성을 갖춘 제품이다.
eCom-C외에도 독특한 모양과 안정적인 그립감, 대용량 배터리를 갖춘 eGrip과 아이킷플러스, 이고씨플러스 제품이 모두 KC인증을 받아 안전성을 인정받았다오벨은 어린이재단 '초록우산'과 연계하여 꾸준히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는 브랜드이기도 하다. 오벨에 대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인터넷마케팅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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