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두홍 아내, 연예인 뺨치는 미모 실제 봤더니 '쑥스러워하면서도..'[포토엔]

뉴스엔 2015. 6. 10. 0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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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두홍 아내 미모가 네티즌 주목을 받고 있다.

무술감독 정두홍은 6월 9일 방송된 KBS 2TV '1대100'에 출연, 걸그룹 못지않은 미모를 자랑하는 아내에 대해 얘기했다.

이에 정두홍 아내 미모가 네티즌 사이에서 주목받고 있다.

앞서 정두홍은 과거 영화 '지.아이.조2' 월드 프리미어 & 레드카펫 행사에 아내와 함께 참석했다.

당시 정두홍 아내는 걸그룹 뺨치는 미모로 주목받았다. 행사 진행을 맡은 전현무도 깜짝 놀랐을 정도. 정두홍은 당시 전현무에게 아내 자랑을 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정두홍은 "아내와 외국 나이로 14~15살 차다. 한국 나이로는 16살 차이가 난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이어 "아내는 불의를 보면 못 참는다. 여자를 하대하거나 힘이 약한 이를 하대하는 사람은 반 죽여놓는다"고 말했다.

이어 "장모님이 내게 부부싸움을 하면 끝까지 가지 말라고 조언해 주셨다. 아내가 남자 셋을 두들겨 패 경찰서에 간 적도 있더다라"고 아내의 반전 성격을 귀띔했다.

[뉴스엔 엔터테인먼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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