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은 사치? '화이트스완'두번째 주인공 설보경,주걱턱+부정교합 완벽 극복

강인귀 기자 2015. 6. 9. 01:3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화이트스완'의 두번째 주인공 설보경의 변신이 화제다.

지난 8일 방송된 JTBC '화이트스완' 2화에서는 외모 때문에 번번이 취업에 실패해 꿈과 희망을 잃은 설보경 씨의 사연이 공개됐다.

변신 전 설보경씨는 "못생겼다고 뺨을 맞은 적 있다."고 고백하며, 속상함을 감추지 못했다.

뿐만 아니라 "'잇몸을 잘라라'는 폭언까지 들었었다."는 말에 MC이승연과 이특을 경악케 했는데, 설보경씨는 심한 주걱턱으로 인한 부정교합을 가지고 있는 상태였다.

특히 부정교합 탓에 치아가 제 역할을 하지 못해 소화장애를 가지고 있었으며, 외모 콤플렉스로 인한 불면증까지 동반하고 있었다.

하지만 '화이트스완'의 프로젝트를 통해 도움을 받은 설보경씨는 완벽하게 달라진 모습으로 이목을 사로 잡았다.

무엇보다 살아 가는 희망조차 없다며 낙담하던 이전과 달리 자신감에 찬 모습을 보여 연신 박수갈채가 끊이질 않았다.

설보경씨의 수술을 집도한 이상우 원장은 "설보경씨의 경우 주걱턱으로 인한 부정교합이 심해 얼굴이 점점 삐뚤어지고 있었던 만큼 상악과 하악을 절골하는 양악수술을 통해 턱을 이상적인 위치로 이동시켜 턱의 기능을 개선하는 것은 물론 얼굴의 균형을 바로 잡아 외모 개선 효과도 볼 수 있게 됐다."고 전했다.

이에 지나친 변화 없이도 콤플렉스를 개선하는 것은 물론 놀라운 미모를 자랑하게 된 설보경씨 역시 "화이트스완이 잃어버린 꿈을 되찾아 주는 날개가 되어 주었다."며 기뻐했다.

한편, 외모가 남과 다르다는 이유로 사회에서 차별 받고 기회조차 얻지 못하는 사람들에게 자존감을 되찾아 주는 취지의 신개념 메이크오버쇼' 화이트스완'은 매주 월요일 밤 12시 30분에 만나볼 수 있다.

메르스 초기 증상, 감기와 비슷… 설사·변비 증상도 있어 전북 김제 메르스 환자, 병문안 갔다가… 또 삼성서울병원 '14번' 시흥시 메르스 환자 상황, 시청 홈페이지 실시간 공개 안희정 "단국대병원, 모두가 환자 회피할 때 의무 다해… 감사드린다" 박원순 기자회견 "선의의 피해 입은 의료인·기관 구제 방안 적극 모색"

실시간 재테크 경제뉴스

창업정보의 모든 것

강인귀 기자

<저작권자 ⓒ '성공을 꿈꾸는 사람들의 경제 뉴스' 머니위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머니S & money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