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승우 아버지 알고보니 '징기스칸' 조경수, 부전자전 노래실력(명단공개)

[뉴스엔 이소담 기자]
조승우가 아버지 조경수가 화제다.
조승우는 6월8일 방송된 tvN '명단공개 2015'에서 가수 인 듯 가수 아닌 가수 같은 반전 배우 2위로 선정됐다.
수많은 여배우들의 이상형으로 손꼽히는 배우 조승우는 심지어 외모는 물론이고 노래실력까지 완벽하다고. 조승우는 2002년 영화 '후아유'에서 직접 기타연주를 하며 노래까지 완벽하게 소화한 바 있다. 조승우는 2008년 영화 '고고70'에서 록밴드 데블스 보컬 상규 역으로 출연해 파워풀한 가창력을 선보이기도 했었다. 여기에 지금은 뮤지컬 배우로 왕성한 활동 중이다.
조승우는 "뮤지컬 하면서 이룬 건 없다. 내가 좋아서 하는 거니까. 얻은 건 행복감이다. 무대 위에 서있을 때 나라는 사람에 대한 존재감"이라고 밝혔다. 2000년 뮤지컬 '명성황후'를 시작으로 다수의 작품에 출연한 조승우는 뮤지컬 배우들에게 꿈의 공연으로 불리는 '지킬 앤 하이드'로 연기력, 가창력 모두를 인정 받았다.
설도윤 뮤지컬 프로듀서는 "조승우는 뮤지컬 쪽에선 천재다. 가장 중요한 노래 연기를 잘하는 분들은 많은데 관객을 휘어잡고 100% 마음을 다 훔치는 배우는 많지 않다"고 극찬했다.
알고보니 조승우의 아버지 또한 가수였다. 조승우 아버지는 'YMCA' '징기스칸' '행복이란' 등 다수의 히트곡을 낸 조경수였다. 현재 조승우 아버지 조경수는 라이브카페를 운영하며 가수로 활동 중이라고.
여기에 조승우가 뮤지컬 배우가 되게끔 만들어준 이가 있었으니 바로 친누나 조서연이다. 1998년 뮤지컬로 데뷔한 조서연은 현재는 뮤지컬학과 교수로 재임 중이다. (사진=tvN '명단공개 2015' 방송 캡처)
이소담 sodam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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