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사나이' 줄리엔강, 마스크 적응 훈련 중 "큰 코 때문에 더 힘들어"

강태명 기자 2015. 6. 7. 1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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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강태명 기자] '진짜 사나이' 줄리엔강이 큰 코 때문에 고생했다.

7일 저녁 방송된 MBC '일밤-진짜 사나이 시즌2'(이하 '진짜 사나이')에서는 SSU에 입소한 멤버들이 본격적으로 해상훈련에 돌입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마스크에 물을 채우고 식사를 하는 훈련을 받았다. 이날 메뉴는 상추쌈, 수육, 동그랑땡, 무채 등이 나왔지만 정상적인 식사를 할 수 없는 상황 때문에 멤버들은 고충을 겪었다.

특히 줄리엔강은 큰 코 때문에 벌어진 간격 사이로 물이 흘러나오자 "교관님 물이 부족합니다"고 자진신고 했다.

줄리엔강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코가 커서 더 힘들었다"고 떠올렸다.

[티브이데일리 강태명 기자 news@tvdaily.co.kr/사진=MBC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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