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정적장면] 아나운서 맞아? 문지애 들킨 '소주 궤짝'(택시)
뉴스엔 2015. 6. 3. 07:14

[뉴스엔 박희아 기자]
전 MBC 아나운서 문지애의 집에서 궤짝에 든 소주가 발견됐다.
문지애는 6월 2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택시'에서 최초로 자신의 집을 공개해 탄성을 자아냈다.
이날 공개된 문지애의 집은 전체적으로 화이트 모노톤으로 깔끔하게 인테리어가 되어 있어 시선을 모았다.
이어 문지애의 집안을 둘러보던 MC 오만석은 구석에서 궤짝에 든 소주병을 발견, 그를 당황케 했다. 오만석은 "두 병 빼고 모두 다 비었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이에 문지애는 "친구들이 와서 그런 것 같다"고 황급히 변명했다.(사진=tvN '현장토크쇼-택시' 캡처)
박희아 mu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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