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상예술대상 김사랑, 성형 전문의가 뽑은 최고 몸매 '종결자'

한국아이닷컴 이슈팀 2015. 5. 27. 1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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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사랑이 '백상예술대상'에서 시상자로 나서 눈길을 끈 가운데 과거 김사랑이 성형 전문의가 뽑은 '몸매 종결자' 1위에 오른 것이 새삼 주목받고 있다.

김사랑은 지난 2011년 3월 9일 성형 전문의 26명이 뽑은 '가장 핫한 신체 부위별 미인'에서 최고의 몸매 주인공으로 뽑혔다.

173cm 49kg의 이기적 몸매를 가진 김사랑은 8등신으로 전체 몸매 비율이 우수하고 마른듯하지만 적당히 큰 가슴과 엉덩이가 S라인으로 여성미를 물씬 풍긴다. 또 동양인에게 보기 힘든 비율의 긴 다리가 일자로 곧게 뻗어 스타일리쉬한 느낌을 준다는 평을 받았다.

이 밖에 다리미인에 장윤주, 엉덩이 미인 신민아, 복근 미인 가희 유인나, 뒤태(등라인) 미인 - 조여정, 김소연 등이 선정됐다.

한국아이닷컴 이슈팀 reporter@hankook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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