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베르만 핀셔 성격, 주의 깊고 순종적이지만..

2015. 5. 26. 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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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베르만 핀셔 성격. 사진출처=게티이미지뱅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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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베르만 핀셔 19세기말 루이스 도베르만이 경호견으로 만든 견종이다. 독일 원산이다.

이 개의 초기 사용 목적은 사냥터 경비원의 신변 보호를 위해 침입자를 찾아내거나 제압하는 것이었고, 지금은 초기 사용목적이 많이 줄었으나 침입자 퇴치 게임은 아직도 성행하고 있다.

사역견으로서는 셰퍼드와 비견할 수 있는 품종으로서 예민성 ·굳은 의지가 있으며, 행동력에서도 우수하다.

체격은 대형으로, 수컷은 몸길이 66∼71 cm, 암컷은 61∼66 cm이며, 스마트하고 견고한 골격과 다부진 근육을 가지고 있다. 귀는 짧게 잘렸고 머리는 쐐기꼴이다. 몸통은 비교적 짧고 꼬리는 적당하게 잘리어 있다. 털은 짧고 흑색 ·적색 ·청색의 3가지 빛깔로 되어 있다.

도베르만 핀셔는 조용하고 침착하다. 어린 강아지 때에는 장난을 치기도 하고 반항을 종종 하는데 이것은 훈련이 필요하다. 만일의 사태에 대비한 복종 훈련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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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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