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이마트, 삼성생명 지분 3% 매각
김남희 기자 2015. 5. 21. 18:31
신세계(004170)는 신세계와 이마트가 보유한 삼성생명(032830)지분 3.0%(600만주)를 시간 외 거래로 매각했다고 21일 공시했다. 신세계의 삼성생명 지분율은 11.07%에서 8.07%로 낮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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