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재성 카페, 10주년 행사 '특별 무료 강연회' 진행

2015. 5. 19. 1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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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키뉴스=김성일 기자] '복재성 카페'가 개설 10주년을 맞아 오는 6월 특별 강연회를 무료로 진행한다고 전했다.

카페를 운영하는 '슈퍼 개미' 복재성 씨는 2000년대 초반 19살 나이에 300만원으로 주식투자를 시작해 20대에 100억 원 이상을 벌어들이며 화제의 인물이 됐다.

당시 주목을 받았던 성공 사례는 다수 언론에 보도됐고, 복 씨는 TV프로그램 등에 출연해 정보를 공유하기도 했다.

출연했던 방송에서는 20억 원을 호가하는 주상복합 아파트와 람보르기니 차량을 비롯한 외제차 4대 등 복 씨 소유의 재산이 공개돼 이슈가 됐다.

이번에 특별 강연회를 진행하는 복 씨는 "카페 개설 10주년을 맞아 회원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보답하기 위해 준비하게 됐다"고 말했다.

강연회는 오는 6월 13일(토) '주식시장의 피해자가 되지 않으려면 구속된 틀에서 벗어나야 한다'라는 주제로 개최될 예정이다.

진행 장소는 현재 복 씨가 운영 중인 제이에스 본사 4층 '복재성 vip센터 강당'이며 선착순 100명에 한해 강연을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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