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이니 키 "중2때 멜론에 이어폰 꽂은 허세 사진 창피해"(안녕하세요)
뉴스엔 2015. 5. 19. 00:13

[뉴스엔 박아름 기자]
샤이니 키가 과거 창피했던 기억을 떠올렸다.
5월18일 방송된 KBS 2TV '안녕하세요'에서는 폼생폼사 겉멋에만 신경쓰는 중2 아들 때문에 고민이라는 30대 주부 이경자 씨의 사연이 소개된 가운데 샤이니 키는 자신의 어렸을 때와 비슷한 부분이 많다며 폭풍공감했다.
이날 키는 "멜론에 이어폰 꽂는 광고가 있었는데 그 광고를 보니까 너무 멋있어 직접 멜론에 이어폰을 꽂고 사진을 찍었다"고 고백한 뒤 "그게 아직도 돌아다닌다. 중2 때 찍은 거다"며 창피해했다.
그런가하면 샤이니 태민은 "초등학교 6학년 때 폼을 잡고 싶은 날 침대에 올라가 쩍벌 자세로 전신 사진을 찍어 올린 적이 있는데 너무 후회된다"고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가수 정동하, 솔비, 샤이니 종현 키 태민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사진=KBS 2TV '안녕하세요' 캡처)
박아름 jamie@
▶ 청순 女배우 사생활 "비행기서 육체관계 한적있다" 충격 폭탄발언 ▶ 인기그룹 멤버H, 20대女 성폭행 충격 '고작 18살이..' 연예계 쇼크 ▶ 유부남스타 A, 여배우 허락없이 가슴에 나쁜손 슬금슬금[연예가뒷담화] ▶ '휴먼다큐' 안현수, 러시아서 우나리와 비밀 혼인신고한 진짜 이유 ▶ '안녕' 모태솔로男 "29년간 손도 못잡고 키스도 못해봐" 답답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엔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