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에서 가장 큰 딸기는 일본産 "길이 12cm, 무게 250g으로 기네스북 등재"

이동준 2015. 5. 18. 10:25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기네스북에 오른 길이 12cm, 무게 250g의 `세계에서 가장 큰 딸기`

세계에서 가장 큰 딸기는 얼마만할까.

일본 후쿠오카현에 사는 나카오 코지(43)가 재배한 딸기가 '세계에서 가장 큰 딸기'로 기네스북에 올라 인증서를 받았다고 최근 아사히신문이 보도했다.

'아마오우'라는 품종의 이 딸기는 길이 12cm, 무게 250g으로 시중에서 파는 딸기의 약 10개를 합친 크기와 같다.

이 딸기를 재배한 코지는 "여러 개의 딸기가 하나로 뭉치는 현상을 5년간 연구해 재배했다. 노력한 끝에 얻은 성과라 기쁘다"고 말했다.

지금까지 '세계에서 가장 큰 딸기'는 영국에서 재배된 231g의 딸기로 32년만에 기록이 갱신됐다.

이동준 기자 blondie@segye.com사진= 유튜브 캡처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