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의 목소리가 보여' 동성로 윤미래, 초음파 고음 발사로 '이특 바지 찢어져'
인터넷팀 2015. 5. 14. 2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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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의 목소리가 보여 / 사진=Mnet '너의 목소리가 보여' 화면 캡쳐 |
'너의 목소리가 보여' 동성로 윤미래, 초음파 고음 발사로 '이특 바지 찢어져'
'너의 목소리가 보여'에 출연한 '동성로 윤미래' 박지은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한 노래 실력을 보여줬다.
14일 방송 된 Mnet '너의 목소리가 보여' 최종회에는 그간 '미스터리 싱어'로 활약한 참가자들이 출연, 검은별팀과 황금별팀으로 노래 대결에 나섰다.
3라운드 대결은 '동성로 윤미래' 박지은과 '한국판 마이클 잭슨' 정현모의 대결로 꾸며졌다.
'동성로 윤미래' 박지은은 노래 전 "방송 나간 후 소속사에서 연락이 왔다"며 "제 노래로 걸그룹을 해도 되는지 들어봐 달라"고 말해 시선을 모았다.
이어 박지은은 타샤니의 '경고'를 시작으로 소찬휘의 '티얼스(Tears)'를 열창했고, 초음파 고음을 발사해 놀라움을 자아냈다.MC 이특은 웃음을 참아내지 못하고 주저앉다가 바지가 찢어지고 말았다. 이에 유세윤은 "너의 밑에가 보여"라며 그의 바지를 확인하고 "실력자가 확실합니다"라고 말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너의 목소리가 보여, 진짜 웃겨" "너의 목소리가 보여, 바지까지 찢어지다니" "너의 목소리가 보여, 그래도 화제성은 있네" "너의 목소리가 보여, 결국 이겼어"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인터넷팀 박현주 기자 phj@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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