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용준 박수진 결혼 나이차이 13살, 각각 젊은시절vs슈가 활동 당시 살펴보니

한예지 기자 2015. 5. 14. 23:40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배용준 박수진 나이, 키이스트

[티브이데일리] 배용준 박수진 소속사 키이스트가 두 사람의 결혼소식을 알렸다.

14일 오후 키이스트 공식 홈페이지에는 배용준 박수진이 올해 2월부터 만남을 가져왔고 양가 부모님의 허락을 맡아 올가을 결혼식을 올린다고 알렸다.

두 사람은 같은 소속사 선후배에서 연인으로 발전하게 된 것으로 사랑의 오작교는 소속사가 된 셈이다. 배용준은 키이스트 최대 주주이며 박수진은 지난해 3월 키이스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배용준 나이는 43세, 박수진 나이는 30세이며 교제 3개월 만에 초고속 결혼발표로 더욱 눈길을 끈다.

이가운데 원조 한류스타 배용준과 걸그룹 슈가 출신 박수진의 과거 활동시절 모습이 눈길을 끈다. 배용준은 지난 1994년 드라마 '사랑의 인사'로 데뷔해 '젊은이의 양지' '첫사랑' '파파' 등에 출연했고 '겨울연가'로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다. '겨울연가'에서 보였던 부드럽고 자상한 남자 이미지 이후 줄곧 안경을 착용했지만 이전 모습에서는 터프한 반항아 이미지로 청춘스타의 모습을 보였다.

박수진은 2002년 아이돌 슈가로 데뷔했고 이후 연기자로 전향해 '꽃보다 남자' '이웃집 꽃미남' 등에 출연했다. 박수진은 슈가 활동 당시 앳된 외모와 지금과 똑닮은 청순한 모습으로 눈길을 끈다.

배용준은 밝은 성격과 깊은 배려심을 가진 박수진에게 호감을 갖게 됐고, 그런 배용준에게 박수진 또한 따뜻함과 세심한 배려와 사랑을 갖게 돼 연인관계로 만남을 시작하게 된 것으로 알려졌다.

[티브이데일리 온라인 뉴스팀 news@tvdaily.co.kr/사진=방송화면 캡처]

실시간이슈

[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