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용준 박수진 결혼 나이차이 13살, 각각 젊은시절vs슈가 활동 당시 살펴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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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용준 박수진 나이, 키이스트 |
[티브이데일리] 배용준 박수진 소속사 키이스트가 두 사람의 결혼소식을 알렸다.
14일 오후 키이스트 공식 홈페이지에는 배용준 박수진이 올해 2월부터 만남을 가져왔고 양가 부모님의 허락을 맡아 올가을 결혼식을 올린다고 알렸다.
두 사람은 같은 소속사 선후배에서 연인으로 발전하게 된 것으로 사랑의 오작교는 소속사가 된 셈이다. 배용준은 키이스트 최대 주주이며 박수진은 지난해 3월 키이스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배용준 나이는 43세, 박수진 나이는 30세이며 교제 3개월 만에 초고속 결혼발표로 더욱 눈길을 끈다.
이가운데 원조 한류스타 배용준과 걸그룹 슈가 출신 박수진의 과거 활동시절 모습이 눈길을 끈다. 배용준은 지난 1994년 드라마 '사랑의 인사'로 데뷔해 '젊은이의 양지' '첫사랑' '파파' 등에 출연했고 '겨울연가'로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다. '겨울연가'에서 보였던 부드럽고 자상한 남자 이미지 이후 줄곧 안경을 착용했지만 이전 모습에서는 터프한 반항아 이미지로 청춘스타의 모습을 보였다.
박수진은 2002년 아이돌 슈가로 데뷔했고 이후 연기자로 전향해 '꽃보다 남자' '이웃집 꽃미남' 등에 출연했다. 박수진은 슈가 활동 당시 앳된 외모와 지금과 똑닮은 청순한 모습으로 눈길을 끈다.
배용준은 밝은 성격과 깊은 배려심을 가진 박수진에게 호감을 갖게 됐고, 그런 배용준에게 박수진 또한 따뜻함과 세심한 배려와 사랑을 갖게 돼 연인관계로 만남을 시작하게 된 것으로 알려졌다.
[티브이데일리 온라인 뉴스팀 news@tvdaily.co.kr/사진=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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