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은진 '자매의 방' 충격 노출, 상복입고 정사신을..
뉴스엔 2015. 5. 10. 10:44

송은진 '자매의 방' 노출 연기 관심이 뜨겁다.
지난 4월30일 개봉한 영화 '자매의 방'은 한 남자를 사이에 둔 자매의 갈등과 사랑을 그린 멜로드라마로, '나가요 미스콜', '먹이사슬' 등 연출하는 작품마다 화제를 몰고 온 한동호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송은진은 '스케치'에서 박재정의 옛 연인으로 출연해 백옥 같은 피부와 풍만한 자연산 가슴을 공개해 화제가 됐던 주인공이기도 하다. 그런 송은진이 '자매의 방'에서도 유감없이 자연산 D컵 가슴을 공개한다.
송은진은 검은 상복 속에 숨어있는 뽀얀 속살과 터질 듯한 가슴을 드러내는 도발적이고 파격적인 노출 장면은 물론, 깊이 있는 감정을 담아낸 눈물 연기까지 완벽하게 소화해냈다는 후문이다. (사진=영화 '자매의 방' 포스터)
[뉴스엔 배재련 기자]
배재련 bjy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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