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 광희, 목욕탕 안 여성들 몰래카메라에 혼비백산 '폭소'
이현영 기자 2015. 5. 9. 1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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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광희 신고식, 광희 무한도전 |
[티브이데일리 이현영 기자] '무한도전'에서 광희가 남탕의 여성들을 보고 혼비백산했다.
9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에서는 무한도전 클래식 특집이 그려졌다.
이날 식스맨 황광희의 신고식과 더불어 유재석 박명수 정준하 정형돈 하하와 함께 '무모한 도전'의 대결들을 펼쳤다.
'무한도전' 멤버들은 목욕탕 물 빼기 미션을 위해 목욕탕을 찾았다. 남탕인 줄 알고 들어갔지만 여성들이 가득했고 멤버들은 모두 혼비백산해 도망나왔다.
멤버들은 광희의 모습을 지켜보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광희는 아무것도 모른 채 목욕탕에 들어왔고 여성들이 소리를 지르자 도망쳤다.
광희는 "어머"를 연발하며 계단을 내려왔고 "아무 것도 못 봤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티브이데일리 이현영 기자 news@tvdaily.co.kr/사진=MBC 방송화면 캡처]
무한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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