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주미, 아시아나 모델 시절 "무료 비즈니스석 좌석표 매년 30장씩 받았다"

2015. 5. 7. 2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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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주미

박주미

박주미의 아시아나항공 모델 시절 모습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박주미, 항공사 모델 시절 리즈 미모'라는 게시물이 게재돼 네티즌들 사이에서 감탄을 자아냈다.

해당 게시물을 통해 공개된 사진엔 과거 아시아나항공 모델 시절 박주미의 모습이 나와있다. 박주미는 아시아나항공 승무원 복장을 착용하고 아름다운 미소를 짓고 있다. 특히 단아하면서도 우아한 미모로 특유의 매력을 뽐내 눈길을 뗄 수 없게 만들었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박주미, 대박이다", "박주미, 여신이네", "박주미, 역시 클라스는 영원해" 등 찬사를 보냈다.

한편, 박주미는 과거 한 방송에 출연해 "아시아나항공 모델 시절 국제선과 국내선 항공권을 매년 10장씩 20장을 받았으며, 좌석은 비즈니스석이었다"며 "그 표를 다 쓰지 못한 것이 너무 아쉽다"고 말하기도 했다.

/fn스타 fnstar@f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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