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스틴' 채연-채령 자매 대결 "양보는 없다"

황지영 2015. 5. 6. 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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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스틴' 채연-채령 자매

[TV리포트=황지영 기자] '식스틴' 데뷔를 놓고 채연-채령 자매가 대겨을 벌인다.

5일 첫 방송된 Mnet '식스틴'(SIXTEEN)에서는 나연, 사나, 다현, 쯔위, 채영, 소미, 지원, 모모, 은서, 미나, 채령, 민영, 지효, 나띠, 채연, 정연이 출연해 걸그룹 데뷔를 놓고 경쟁을 벌였다.

이날 메이저와 마이너 그룹으로 나뉜 연습생들. 7인의 메이저 그룹은 연예인과 같은 대우를 받았다.

채령은 "채연 언니 이기고 싶다"고 말했다. 채연은 "동생에게 양보할 수 없다"고 웃었다.

한편 '식스틴'은 JYP의 차세대 걸그룹 후보생 7명과 그들의 자리를 쟁취하려는 연습생 9명의 대결을 담은 프로그램. 매주 화요일 오후 11시 방송된다.

황지영 기자 jeeyoung2@tvreport.co.kr /사진=Mnet '식스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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