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 업계 최초 '실속형' PL 자전거 선보여

2015. 5. 5. 1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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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이종철 기자 = 5일 서울 성동구 이마트 성수점에서 모델들이 국내 대형마트 최초로 공장직거래·자체디자인을 통해 독자적으로 개발한 PL자전거를 선보이고 있다.

이마트는 전국 120여개 스포츠매장 입점 점포에서 로드형 자전거의 빠른 속도감과 MTB 자전거의 편안함을 동시에 갖춰 가벼운 운동이나 출퇴근·통학용으로 좋은 빅텐 하이브리드 자전거를 13만9000원에 판매한다. 빅텐 유아용 자전거도 8만9000원에 만나볼 수 있다. 2015.05.05

jc4321@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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